여러가지 사회문제로 나타나는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여 우리사회의 복지사각지대를 메움
예강브릿지는 삶의 다양한 위기와 단절의 순간에서 개인과 가정이 다시 일상으로 이어지고,
성장과
자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도움' 사업입니다.
경제적 어려움, 돌봄 공백, 심리·정서적 위기 등으로 인해 삶의
흐름이 끊어진 상황에서
필요한 자원과 기회를 연결하여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듭니다.
위기가정 지원사업은 위기로 인해 생계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대상으로,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과 자녀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통합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사망, 질병, 실직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삶의 균형이 무너진 가정이 안정적으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위기 이후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회복에서 성장,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
지속적인
성장
건강한
자립
키움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뛰는
배리어프리 러닝 페스티벌입니다.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열리는 시민건강 기부 러닝 행사로
사단법인 무의와 함께
이동약자 접근성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모두의 1층', 지하철 안내 개선, 환승지도 제작, 학교 접근성
개선 등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고, 장애가 무의미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합니다.
시민건강
기부 러닝 참여
이동약자
접근성 개선
배리어프리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