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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강임팩트] 예강 저널리즘스쿨 1기 사회문제 취재 및 기사 게재 ④ 여성 만학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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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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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강희망키움재단입니다.


예강임팩트 ‘예강 저널리즘스쿨’ 1기 수강생들이 조별 합동 취재를 통해 작성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예강 저널리즘스쿨에서는 수강생들이 취재와 기사 작성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정규수업과 실전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규수업에서는 기초 저널리즘 교육과 사회문제 관련 특강 등을 진행하며 실전 멘토링에서는 주제 선정부터 취재, 기사 작성과 첨삭까지 전 과정을 경험합니다.

 

수강생들은 이러한 교육을 바탕으로 개인 기사 작성에 앞서 조별 합동 취재에 참여했습니다. 현직 기자와 팀을 이루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직접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 올해 여든 살, 중학교 3학년입니다

김시원 기자와 박범수, 박정현, 이예원, 천세민 수강생이 함께 작성한 기사는 「올해 여든 살, 중학교 3학년입니다」 입니다.

 

어린 시절 여러 사정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쳤지만 늦은 나이에도 학업을 이어가는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온 교육기관이 폐교 위기에 놓이면서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여성 만학도들의 배움터인 일성여자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한 학생들의 이야기와 학교가 처한 현실을 살펴보았습니다.

 

배움의 기회를 되찾기 위해 학교에 다니는 여성 만학도들의 경험과 학교의 폐교 위기를 함께 다루며 교육기관이 학생들의 학습 기회에 미치는 영향을 짚었습니다. 이를 통해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과 평생교육을 지속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을 다루었습니다.

 

수강생들은 여성 만학도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육 기회의 의미를 살펴보고, 평생교육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사회적 지원의 중요성을 확인했습니다.

▶ 기사 전문 확인하기

https://www.thebutter.org/news/articleView.html?idxno=3251 

 


앞으로도 예강 저널리즘스쿨 수강생들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예강 저널리즘스쿨의 활동 내용은 아래 블로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예강 저널리즘스쿨 활동 자세히 보기

https://blog.naver.com/yegangfoundation/22446433880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