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임팩트] 예강 저널리즘스쿨 1기 사회문제 취재 및 기사 게재 ② 아동·청소년 온라인 성범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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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본문
안녕하세요. 예강희망키움재단입니다.
예강임팩트 ‘예강 저널리즘스쿨’ 1기 수강생들이 조별 합동 취재를 통해 작성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예강 저널리즘스쿨에서는 수강생들이 취재와 기사 작성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정규수업과 실전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규수업에서는 기초 저널리즘 교육과 사회문제 관련 특강 등을 진행하며 실전 멘토링에서는 주제 선정부터 취재, 기사 작성과 첨삭까지 전 과정을 경험합니다.
수강생들은 이러한 교육을 바탕으로 개인 기사 작성에 앞서 조별 합동 취재에 참여했습니다. 현직 기자와 팀을 이루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직접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 늘어나는 아동 성범죄... ‘예방 기술’에 대한 공적 지원은 전무
박선하 기자와 고아름, 김혜원, 박찬희, 윤새봄 수강생이 함께 작성한 기사는 「늘어나는 아동 성범죄... ‘예방 기술’에 대한 공적 지원은 전무」 입니다.
온라인을 통한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가 심각해지면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기술과 제도적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기술이 개발되고 있음에도 이를 활용하고 확산하기 위한 공적 지원은 충분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실제 온라인 성범죄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아동·청소년이 온라인 환경에서 마주하는 위험과 피해를 예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살펴보았습니다.
온라인 성범죄 예방 기술의 개발 및 활용 현황을 다루며 기술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와 제도적 지원의 부족을 짚었습니다. 이를 통해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의 책임과 예방 기술에 대한 공적 지원의 필요성을 다루었습니다.
이번 합동 취재를 통해 수강생들은 아동·청소년 대상 온라인 성범죄 문제를 살펴보고 피해 예방을 위한 기술적 대응과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기사 전문 확인하기
https://www.thebutter.org/news/articleView.html?idxno=3209
앞으로도 예강 저널리즘스쿨 수강생들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예강 저널리즘스쿨의 활동 내용은 아래 블로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예강 저널리즘스쿨 활동 자세히 보기
https://blog.naver.com/yegangfoundation/22446433880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