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임팩트] 예강 저널리즘스쿨 1기 사회문제 취재 및 기사 게재 ① 발달지연 아동 지원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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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본문
안녕하세요. 예강희망키움재단입니다.
예강임팩트 ‘예강 저널리즘스쿨’ 1기 수강생들이 조별 합동 취재를 통해 작성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예강 저널리즘스쿨에서는 수강생들이 취재와 기사 작성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정규수업과 실전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규수업에서는 기초 저널리즘 교육과 사회문제 관련 특강 등을 진행하며 실전 멘토링에서는 주제 선정부터 취재, 기사 작성과 첨삭까지 전 과정을 경험합니다.
수강생들은 이러한 교육을 바탕으로 개인 기사 작성에 앞서 조별 합동 취재에 참여했습니다. 현직 기자와 팀을 이루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직접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 발달지연 인구 5년 새 2배 증가... 진단 받아도 치료 연결 체계 없다
문일요 기자와 김은우, 박시영, 서윤주 수강생이 함께 작성한 기사는 「발달지연 인구 5년 새 2배 증가... 진단 받아도 치료 연결 체계 없다」 입니다.
최근 발달지연으로 진단받는 아동이 증가하면서 조기 발견과 치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단을 받더라도 적절한 치료기관을 찾기 어렵거나 높은 치료비를 부담해야 하는 등 필요한 지원을 받기까지 여러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발달지연 아동 가족들의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진단 이후 치료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치료기관과 관련 정보의 부족, 가정의 경제적 부담 등 발달지연 아동과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다루며 조기 발견부터 치료까지 연계되는 지원체계의 필요성을 짚었습니다.
수강생들은 이번 합동 취재를 통해 발달지연 아동 가족들의 목소리를 직접 살펴보고 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사회적 지원의 관점에서 다루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 기사 전문 확인하기
https://www.thebutter.org/news/articleView.html?idxno=3214
앞으로도 예강 저널리즘스쿨 수강생들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예강 저널리즘스쿨의 활동 내용은 아래 블로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예강 저널리즘스쿨 활동 자세히 보기
https://blog.naver.com/yegangfoundation/22446433880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