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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재단-예강희망키움재단, ‘사회복지 AI 컨퍼런스: Green, Yellow, Blue’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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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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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1일(수)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및 관계자 400여명 대상


예강희망키움재단은 다음세대재단과 함께 인공지능(AI)이 사회복지 현장에 미칠 영향을 입체적이고 다각적으로 성찰하고, 기술을 지혜롭게 실천에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한다.



 

강희망키움재단은 오는 2026년 1월 21일(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및 관계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AI 컨퍼런스: Green, Yellow, Blue」 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인공지능(AI)이 사회복지 현장에 가져오는 변화에 대해 기대(Green), 경계(Yellow), 불안(Blue)이라는 세 가지 관점과 감정을 중심으로기술 도입의 가능성과 한계그리고 현장의 고민을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사회복지 실천과 조직 운영 과정에서 AI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강연과 워크숍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서는 송길영 작가(『시대예보경량문명의 탄생』 저자마인드 마이너), 이광석 교수(서울과기대 IT정책전문대학원), 조경숙 작가(AI블루』저자도토리랩스 대표)  연사로 참여해 AI 시대 사회 변화와 사회복지 현장의 과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조망한다또한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입문·사업 기획·콘텐츠 제작·바이브코딩 등을 주제로 한 4개의 워크숍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2 18서울 아름지기 통의동사옥에서는 사회복지 분야 리더를 대상으로 한 ‘사회복지 AI 리더 서밋’ 이 개최됐다이 자리에는 정재승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수이상욱 한양대 철학과인공지능학과 교수김은미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참여해 AI시대 사회복지 리더십과 책임윤리적 판단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예강희망키움재단 박상조 대표이사는 “AI는 이제 새로운 도구를 넘어조직의 의사결정 방식과 사회복지 현장의 기준까지 바꾸고 있다 “기술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보다어떤 가치와 윤리적 기준 위에서 선택할 것인지가 더 중요해지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예강희망키움재단은 사각지대를 찾아 널리 이롭게 하고 키우겠다는 비전에 따라 이주배경청소년과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 등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 사업을 비롯해금융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실증형 사회문제 해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또한 키움증권과 협력해 소방공무원의 시력 개선을 지원하는 ‘키움과 밝음’ 사업을 추진해왔다.


(출처 : https://www.bizwor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