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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강희망키움재단, 한동대와 AI 인재 양성 협약··· ‘예강 테크펠로우십’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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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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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분야 진출 희망 대학생 10명 선발··· 장학·멘토링·현장 경험 지원
· 언론·기술·예체능 아우르는 인재 성장 프로젝트 ‘예강임팩트’ 확대


예강희망키움재단(대표이사 박상조)은 지난 9일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와 AI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소프트웨어(SW) 전공 대학생 성장 지원 프로그램인 ‘예강 테크펠로우십’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AI 분야 진출을 희망하지만 정보와 경험의 격차로 인해 학업과 진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을 발굴하고, 이들이 전문 분야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의 사다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강 테크펠로우십’은 기술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대학생 10명을 선발해 장학금, 멘토링, 현장 경험, 진로 연계 프로그램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자립 지원 사업이다. 참여 학생들은 월 100만 원 상당의 성과 연동형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인문학 강좌, 전문가 멘토링, 국내외 기업 탐방 및 인턴십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예강희망키움재단은 다우키움그룹 창업주 김익래 전 회장의 사회 환원 철학을 바탕으로 청소년·청년의 성장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AI와 소프트웨어 등 첨단 기술 분야는 미래 사회의 핵심 산업인 만큼, 재단은 더 많은 청년이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술 분야 지원을 확대하고자 한다.


한동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과 역량을 갖춘 학생 추천 및 프로그램 운영 협력에 참여하고, 예강희망키움재단은 장학 지원과 현장 연계 프로그램, 멘토링 등 학생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예강희망키움재단 박상조 대표이사는 “AI와 소프트웨어는 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 분야”라며 “이번 협약이 학생들에게 배움과 경험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이 자신의 가능성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강 테크펠로우십’은 예강희망키움재단의 자립 지원 프로젝트인 ‘예강임팩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예강임팩트는 아동·청소년·청년이 언론, 기술, 예체능 등 전문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교육과 멘토링, 장학 지원, 현장 경험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재단은 올해 언론 분야 프로그램인 ‘예강 저널리즘스쿨’에 이어 기술 분야 지원 사업인 ‘예강 테크펠로우십’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예체능 분야까지 지원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https://www.hankyung.com/amp/202606107286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