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희망키움재단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남양주 오스윗리버에서 진행한 ‘예강 테크펠로우십’ 1기 발대식 캠프를 개최했다.
‘예강 테크펠로우십’은 예강희망키움재단의 자립 지원 프로젝트인 ‘예강임팩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기술 분야 성장지원 프로그램이다. AI·소프트웨어 분야 진출을 희망하지만 정보와 경험의 격차로 학업과 진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이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과 멘토링, 현장 경험, 진로 연계 프로그램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앞서 예강희망키움재단은 한동대학교와 AI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6월 체결하고, AI·SW 전공 대학생 10명을 선발해 ‘예강 테크펠로우십’ 1기를 출범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월 100만 원 상당의 성과 연동형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인문학 강좌, 전문가 멘토링, 국내외 기업탐방, 인턴십 연계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 캠프는 예강 테크펠로우십 1기 선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공식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이 재단과 펠로우십의 운영 방향을 이해하고 1년간의 성장 목표와 활동 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첫날에는 재단 및 예강 테크펠로우십 소개를 시작으로 참여자 간 관계 형성과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AI 기술 변화와 실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 기업의 AI 전략과 데이터 활용 흐름 등을 주제로 한 특강이 이어졌다.
이번 캠프에는 커뮤니케이션, AI, 데이터 전략, 인문학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기술 분야 인재에게 필요한 협업 역량, AI 기술 변화에 대한 이해, 실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태도와 관점, 청년의 성장과 공동체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강의와 네트워킹을 통해 각자의 관심 분야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1년간의 성장 목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스윗리버 캠핑장을 활용한 바비큐 네트워킹 등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포함한 인문학적 환기의 시간도 가졌다.

예강희망키움재단 박상조 대표이사는 “이번 캠프는 예강 테크펠로우십 1기 학생들이 앞으로의 1년을 함께 시작하는 첫 자리였다”며 “학생들이 기술 역량뿐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는 관점까지 함께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강임팩트는 아동·청소년·청년이 언론, 기술, 예체능 등 전문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교육과 멘토링, 장학 지원,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예강희망키움재단의 자립 지원 프로젝트다. 재단은 예강 저널리즘스쿨에 이어 예강 테크펠로우십을 추진하며, 청소년·청년이 자신의 가능성에 도전할 수 있는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참여 학생들은 강의와 네트워킹을 통해 각자의 관심 분야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1년간의 성장 목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스윗리버 캠핑장을 활용한 바비큐 네트워킹 등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포함한 인문학적 환기의 시간도 가졌다.
예강희망키움재단 박상조 대표이사는 “이번 캠프는 예강 테크펠로우십 1기 학생들이 앞으로의 1년을 함께 시작하는 첫 자리였다”며 “학생들이 기술 역량뿐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는 관점까지 함께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강임팩트는 아동·청소년·청년이 언론, 기술, 예체능 등 전문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교육과 멘토링, 장학 지원,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예강희망키움재단의 자립 지원 프로젝트다. 재단은 예강 저널리즘스쿨에 이어 예강 테크펠로우십을 추진하며, 청소년·청년이 자신의 가능성에 도전할 수 있는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